전체 글36 권고사직 사직서 사인 전 필수 체크리스트! 해고와 차이점 및 대응 매뉴얼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예상치못하게 퇴사 권유를 받는 순간이 올수도 있습니다. 바로 권고사직이 이것입니다. 이런 경우 많은 분들이 당황하여 회사가 요구하는대로 섣불리 사직서에 서명하고 나중에 후회하곤 합니다. 오늘은 권고사직이 해고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사인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권리들은 무엇인지 상세히 정리해보겠습니다. 권고사직VS해고 무엇이 다른가?가장 먼저 개념을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이 차이를 모르면 나중에 법적 구제를 받고 싶어도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해고 : 회사가 근로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근로 관계를 종료시키는 것(서면 통지 필수)권고사직 : 회사가 퇴사를 권유하고 근로자가 이를 수락하여 상호합의하에 계약을 해지하는 것* 주의 사항 : 권고사항은 법적으로 합의에 해당하.. 2026. 1. 29. 2026년 육아휴직 급여 최대 450만 원? 확대된 부모 육아휴직제 및 단축 제도 완벽 가이드 2026년부터 일, 가정 양립지원제도가 대폭 개편되어 시행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개편은 육아휴직 급여 상한액이 파격적으로 인상되고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근로시간 단축 혜택이 늘어난 것이 핵심입니다. 직장인 부모라면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할 변화된 혜택을 정리했습니다. 6+6 부모육아휴직제의 파격적 급여 인상정부에서는 부모가 함께 아이를 양육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기존의 5+5 제도를 확대 개편한 6+6 부모 육아 휴직제를 시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제도는 생후 18개월 이내의 영아기 자녀를 둔 부모가 모두 육아휴직을 사용했을 때 첫 6개월간의 급여를 대폭 우대해 주는 제도입니다. [월별 급여 상한액]부모가 동시에 혹은 순차적으로 사용할 때 매월 상한액은 다음과 같이 단계적으로 높아집니다. .. 2026. 1. 28. 자진퇴사 시에도 실업급열르 받을 수 있는 5가지 예외 상황(임금체불, 통근 거리 등) 일반적으로 실업급여는 비자발적 퇴사, 즉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받았거나 해고를 당했을 경우에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직장 내 괴롭힘을 견디다 못해 사표를 던지거나 회사가 멀리 이사를 가버려 어쩔 수 없이 그만두면서도 "내 발로 나갔으니 실업급여는 없겠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고용보험법은 근로자에게 정당한 사유가 있다면 자진퇴사라고 하더라도 실업급여 수급 자격을 인정해 줍니다. 즉,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이직 회피 노력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더 이상 근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면 국가가 생계비를 지원해주는 것입니다. 오늘은 자진퇴사임에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 대표적인 예외상황 5가지를 정리해보겠습니다. 임금체불 및 최저임금 미달가장 명확하게 인정받을 수 있는 사유 중 하나는.. 2026. 1. 27. 권고사직 사직서 작성 시 '개인 사정'이라고 적으면 안 되는 결정적 이유 3가지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의도치 않게 직장을 떠나야 하는 순간이 생길 수 있습니다. 회사가 경영상의 이유로 혹은 직무 적합성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퇴사를 권유하는 '권고사직' 상화잉 바로 그런 것들이 입니다. 많은 경우, 이러한 권고에 당황하여 회사가 내미는 사직서에 무심코 서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이 사직서는 형식 상으로 쓰는 거니까 사유에 일신상 이유나 개인사정으로 적어달라"는 인사팀의 요청을 그대로 따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한 문장이 당신의 실업급여와 법적 권리를 순식간에 앗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은 권고사직 상황에서 근로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사직서 작성법과 프리랜서, 단기 근로자도 놓치지 말아야 할 체크리스트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사직서의 무서움 '개인사정'이라는 함정 사직서는 .. 2026. 1. 26. 프리랜서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을까? 근로자성 판단기준 5가지 프리랜서로 계약을 맺고 일을하면 "퇴직금"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3.3% 사업자 소득세 공제로 프리랜서 계약을 하는 경우가 많기에 더욱더 그렇게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법의 시선에서 보면 계약서에 적힌 명칭만 봐서는 안됩니다. 프리랜서의 근로자성을 판단하는 기준은 계약서의 형식이 아닌 업무의 실질입니다. 계약서에는 프리랜서라고 적혀있다고 하더라도 실제로는 회사의 지휘, 감독을 받으면서 근로자처럼 일했다면 법적 근로자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근로자로 인정받을 수 있다면 당연히 퇴직금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근로자성을 판단하는 5가지 핵심 지표프리랜서의 근로자성은 하나의 기준으로 딱 잘라판단되지는 않습니다. 여러 요소를 종합하여 살펴봐야 하는데 그 중 핵심이 되는 판단 지표는 다.. 2026. 1. 24. 부가세신고 쌤157 같은 세무앱으로 하는게 유리할까 직접하는게 유리할까 사업자하면 매년 신고해야 하는게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부가세신고다. 1월에 매번 하는 건데, 이게 할 때마다 헷갈린단 말이시. 특히 앱으로 할지, 홈택스에서 직접해야 할지 뭐가 좋은지 몰라서 고민 좀 해보고나도 해보고 했는데 결론은 시간을 아끼고 싶으면 앱, 비용을 아끼고 싶으면 직접 신고이거다. 근데 만약 어떻게 신고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그럼 앱으로 하는 걸 추천. 나같은 경우도 앱으로 하는게 환급금이 더 많더라고.일단 예를 들어보겠다. 나같은 경우는 세무앱을 쌤157 사용했음(3.3은 부가세 이제 안하더만) 세무앱 (쌤157 같은 세무앱) 이용시쌤157 기준으로하면 이용료가 신고 건당 33,000원이다. 세무사 대리가 거의 10~15만원인 걸 고려해보면 훨씬 저렴하다. 하지만 장단점이 다 있긴 하.. 2026. 1. 19. 이전 1 2 3 4 ···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