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별 권리21 프리랜서 절세 방법 3.3%는 왜 떼는 걸까 프리랜서 처음하면 당황할 수 있다. 분명 100만 원짜리 프로젝튼데 3.3%가 제외되고 들어오기 때문. 이건 바로 원천징수 3.3%때문이다. 거기다 이것 때문에 세금으로 혼란스럽게 된다. 이게 정말 손해일까? 아니면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쉽게 정리해 보겠다. 프리랜서 세금 3.3%의 정체3.3%의 3%는 소득세, 0.3%는 지방소득세이다. 월급을 받는 게 아니라 4대 보험 및 기타 세금을 떼지 않는 대신 사업소득에 대해서 세금을 미리 떼서 납부하는 것이다. 프리랜서는 개인사업자, 혹은 용역제공자로 간주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급여가 아닌 용역 대금을 받고 그 대금에서 3.3%를 미리 국세청에 내는 것이다. 왜 미리 3.3%를 떼가는 거지?국세청 입장에서는 프리랜서가 연말정산 대상이 아니기 때문.. 2025. 11. 13. 프리랜서 계약서에 꼭 넣어야 하는 핵심조항 7가지 프리랜서로 일하다 보면 말 바꾸는 클라이언트 은근히 많다. 메일로 분명 합의했는데 말을 바꾸던가 돈을 안주던가 수정사항이 끝나지 않아서 화나는 일 등등. 그래서 계약서에는 확실히 명시해놔야 한다. 프리랜서 계약서에 꼭 넣어야 하는 핵심조항은 무엇이 있을지 한 번 정리해 보겠다 계약 목적 및 업무 범위 명시계약서의 첫 문장에 들어가야 하는 것으로 "무엇을, 언제까지, 어떤 조건으로 하기로 했는가"가 명확하게 들어가야 한다. 예시문구"본 계약은 OO프로젝트의 웹 디자인 제작 용역에 관한 것으로 디자인 시안 및 웹 구현을 포함한다"또한 추가 작업 범위도 "계약 범위 외 추가 수정은 별도 협의 후 견적에 따라 진행한다" 등과 같이 구체적으로 써두는 것이 좋다. 대금 지급 조건과 기한핵심 중 핵심이다. 돈 문제.. 2025. 11. 12. 프리랜서는 고용노동부의 보호를 받지 못함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프리랜서 부당 대우 시 대응 가능한 주요 법률 6가지 나는 프리랜서다.그래서 법적으로 근로자로 보호를 받지 못한다. 즉, 부당한 일이 생겨도 고용노동부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것. 근로기준법에 맞질 않으니 답답한 일이 더럽게 많다.그래서 적어놓는 프리랜서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을 때 알아야 할 법률을 정리해 봄 근로기준법 - 근로자로 인정받는 게 가능할 때 잉? 스러울 거다. 근로기준법의 도움을 받지 못한다면서 뭔 근로기준법? 할 수도 있음. 하지만 프리랜서라고 하더라도 근로자처럼 일했다면 법적으로 특수고용형태 즉, 위장 프리랜서로 보고 근로기준법의 적용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출퇴근 시간과 업무 장소를 회사가 정한 경우 개인 장비 대신 회사 장비를 사용한 경우 지시, 감독을 상사가 직접 하는 경우매달 고정급 형태의 보수를 지급하는 경우이런 경우에는 .. 2025. 11. 8. 이전 1 2 3 4 다음